리얼클릭, 라이브 방송 시청자 늘려주는 광고상품 출시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국내 디스플레이 네트워크 광고플랫폼 기업 리얼클릭(대표 김연수)에서 라이브방송과 쇼핑몰 광고주의 타임세일 등에 적합한 '이커머스 라이브 배너' 광고 상품을 출시한다.

리얼클릭은 급성장하고 있는 라이브커머스 시장의 판매자인 광고주 요구에 맞춰 라이브 방송을 리얼클릭 네트워크의 다양한 매체에 노출시켜 방송 시청자수를 빠르게 유입시켜 주는 '이커머스 라이브 배너' 상품을 내놓는다고 5일 밝혔다.

리얼클릭이 '이커머스 라이브 배너' 상품을 출시했다. [사진=리얼클릭 ]

10조원 대 거대시장으로 급 성장한 일명 '라방'이라 불리는 라이브 커머스(라이브방송) 시장을 놓고 네이버 카카오 쿠팡 배민 등 국내외 주요 이커머스 기업들이 격전을 치루고 있다. 라이브방송은 스마트폰 하나로 쉽게 방송을 내보낼 수 있는 소통형 판매방식의 모바일 홈쇼핑으로, 판매자가 방송을 통해 상품을 소개하면 소비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면서 방송중인 상품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어 시장에서 각광받고 있다.

라이브 방송 시청 횟수가 실제 판매로 이뤄지는 구매전환율은 5~8%로, 1% 미만의 일반 이커머스 보다 높기에 많은 판매자들이 네이버 쇼핑라이브 등 라이브 방송 플랫폼을 성공적인 매출확대를 위한 창구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

리얼클릭 강용일 전무는 "리얼클릭 '이커머스 라이브 배너'는 라이브방송 시작시간 및 타임세일 종료시간 등을 카운트다운 형태로 노출시켜 주는 광고상품으로, 라이브 방송 전.후의 타이머를 판매 상품이미지 위에 반투명의 롤업다운 형태로 노출시켜 라이브방송 예정시간을 생동감 있게 소비자들에게 알려 줄 수 있기 때문에 방송 전과 방송 중 시청자수를 빠르게 유입시켜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리얼클릭은 오는 31일까지 '이커머스 라이브 배너' 집행 광고주에게는 광고금액의 50%를 지원해주는 신상품 출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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