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8kg 증량한 살 아직 있어...이준호와 여전히 가깝게 지낸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배우 이세영이 이준호와 여전히 연락하며 지낸다고 밝혔다.

4일 이세영의 소속사 프레인TPC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다 계획이 있는 이세영의 무물(무엇이든 물어보는) 타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세영은 '삼시세끼를 잘 챙겨 먹고 있냐'는 질문에 "다섯 끼씩 먹고 있다. 기자님들이 '8kg 증량한 살, 다 어디 갔냐'고 하는데, 여기 배에 그대로 다 있으니까 어디 갔냐고 하지 마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세영 [사진=유튜브 캡처]

이세영은 이상형에 대해 "자기 관리 잘하고 본업 잘하 는건 기본 베이스다. 예선을 통과해야 결선으로 갈 수 있다. 결선은 인성, 비전 이런 것들이 있다"면서 "주로 만나서 이야기를 해봐야 알 수 있는 것들이기 때문에 사실 외향은 거쳐 가는 단계다. 나는 자기관리 잘하는 사람이 좋다"고 밝혔다.

또 이세영은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에 같이 출연했던 이준호와는 여전히 가깝게 지낸다"며 "오늘도 통화했다. 이따가 만나서 식사하기로 했다. 다른 배우들과도 새로운 작품에 들어가면 소식도 주고받고 근황 토크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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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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