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주민대표 간담회 개최


[아이뉴스24 변준성 기자]이상일 경기도 용인특례시장이 처인구 중앙동과 역북동을 차례로 방문하고 노인회, 주민자치회 등 동 주민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앞줄 왼쪽에서 다섯번째)이 11일 역북동 주민들과 만나 현안을 논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용인특례시]

중앙동을 방문한 이 시장은 "마평동 종합운동장 공원화 계획은 선거 때 약속한 대로 백지화하고, 복합개발을 통해 용인의 명소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역북동을 방문한 이 시장은 시청 앞 역삼지구와 관련 "20년 동안 흉물로 방치된 채 개발이 미뤄지고 있다“며 ”20년간 민간의 다툼과 소송이 이어져서 매우 복잡한 사정이 있기 때문에 쾌도난마처럼 해결할 수 없어 답답하다“고 말했다.

/용인=변준성 기자(tcnew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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