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임직원 자녀 대상 '미래상상 코딩캠프' 성료


메타버스 제작 등 맞춤형 코딩 교육

[아이뉴스24 김혜경 기자] 안랩은 지난 10~12일 임직원의 초·중등학생 자녀 80명을 대상으로 '미래상상 코딩캠프'를 개최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지난 10~12일 온라인으로 개최된 코딩캠프에서 참가자들이 직접 만든 AI LED 무드등을 공유하고 있다. [사진=안랩]

이번 행사에서 안랩은 에이스코드랩과 함께 연령별 맞춤형 코딩교육을 실시했다. 안랩은 2018년부터 임직원 자녀 코딩캠프를 실시하고 있다.

'나만의 메타버스 만들기'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메타버스 제작 플랫폼을 활용해 메타버스 맵을 제작하고, 참가자들이 만든 메타버스 맵을 체험했다.

'놀면서 배우는 인공지능(AI)' 프로그램에서는 AI 기초 지식을 공유했다. 참가자들은 아두이노를 활용해 LED 무드등, 재활용 쓰레기통 등을 제작했다. 아두이노란 입출력, 중앙처리장치가 포함된 기판이다.

/김혜경 기자(hkmind9000@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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