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세종수목원, 무궁화 주간 맞이 나라꽃 무궁화 활용·확산에 힘써


- ‘우리 이야기에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사연 공모전 개최 -

[조이뉴스24 엄판도 기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류광수)은 국립세종수목원이 17일부터 28일까지 ‘우리 이야기에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사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리 이야기에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사연 공모전은 나라꽃 무궁화의 활용과 확산을 위해 기획됐다.

무궁화가 필요한 전국의 모든 기관과 단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개인이 신청 후 기관별 단체 수상도 가능하다.

공모전 참가자는 기관 및 단체소개를 비롯해 무궁화가 필요한 이유 및 활용방안에 대한 수기를 작성 후, 담당자 이메일로 참가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접수작은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거쳐 다음달 5일 최종 결과를 발표하며, 최종 선정자에게는 상과 함께 무궁화 묘목을 증정할 계획이다.

세부적인 시상내용은 ▲무궁화상 1점(무궁화 묘목 1000주) ▲삼천리상 2점(무궁화 묘목 500주) ▲화려강산상 10점(무궁화 묘목 100주)이다.

참가 신청서 등 기타 세부사항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국립세종수목원 노회은 정원사업센터장은 “2022년 국립세종수목원 무궁화 주간의 일환으로 이번 공모전을 마련했다”며, “무궁화가 필요한 기관과 단체에 무궁화 묘목을 수여하는 등 나라꽃 무궁화 활용과 보급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우리 이야기에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사연 공모전 포스터 [사진=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엄판도 기자(pand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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