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버스, 3D 모바일 메타버스 '퍼피레드' 최종 테스트 성공리 종료


기존 인기 콘텐츠 재현 및 전체적인 시스템 안정화에 총력

[사진=컬러버스]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컬러버스(대표 이용수)는 8월말 정식 서비스를 앞둔 3D 메타버스 '퍼피레드'의 비공개테스트(이하 CBT)를 마무리했다.

회사 측은 최종 점검 차원의 CBT를 진행하며 대규모 접속 상황에 대비하고 콘텐츠 점검 및 수정 보완을 진행했다. 또한 CBT 기간 아이템 무제한 재배치, 월드 리뉴얼 등 전체적인 시스템도 개선했다.

이용자들은 테스트 기간 동안 다양한 아이템을 활용해 자신만의 아바타 캐릭터를 꾸미고 하우징 공간 인테리어 조성 및 커뮤니티 시스템 팸, 다양한 미니게임 등의 콘텐츠를 체험했다. 지난 테스트 시 비공개로 진행했던 '플레이 화면 공유'도 이번 CBT부터 전면 개방되면서 게시물 포스팅 숫자도 크게 늘었다.

회사 측은 "CBT 기간 응원과 격려를 남겨준 테스터들에게 감사드리며, 무엇보다 모바일 환경에서 구현된 퍼피레드의 소셜 감성과 가능성을 따듯한 시선으로 바라봐 줘 개발팀 모두 힘을 얻고 있다"며 "정식 서비스 전까지 이용자들의 의견과 건의 사항들을 개선해 안정화 작업에 총력을 기울여 대세 메타버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컬러버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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