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소녀 츄, '일과 이분의 일' 리메이크…감성 재해석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이달의 소녀 멤버 츄가 '일과 이분의 일'을 리메이크한다.

이달의 소녀 츄는 오는 9월 4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일과 이분의 일' 리메이크 음원을 발매한다.

이달의 소녀 츄 프로필 사진 [사진=꿈의 엔진]

'일과 이분의 일'은 지난 1994년 발매된 혼성 그룹 투투의 대표곡이다. 경쾌한 멜로디와 강한 중독성으로 약 30년 간 세대를 뛰어넘어 음악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에 츄가 리메이크하는 '일과 이분의 일'은 어쿠스틱 기타와 EP 등의 악기 소리를 담아 현대적인 미디움 템포 장르로 편곡됐다. 츄는 매력적인 음색과 감성으로 '일과 이분의 일'의 감성을 색다르게 재해석했다.

이에 츄 버전의 '일과 이분의 일'은 원곡의 향수를 기억하는 이들뿐만 아니라 2022년 리스너들의 취향과 공감대까지 저격할 전망이다.

츄는 이달의 소녀 활동뿐만 아니라 최근 다방면에서도 활약을 펼치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다. 츄 특유의 통통 튀는 매력이 많은 이들에게 밝은 에너지를 선사하고 있다. 츄만의 맑고 청아한 음색과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이번 '일과 이분의 일' 리메이크 음원에도 가득 담길 것으로 기대된다.

츄가 새롭게 가창한 '일과 이분의 일' 리메이크 음원은 오는 9월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