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랭키, 소년에서 남자로…컴백 앞두고 강렬 카리스마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보이그룹 블랭키(BLANK2Y)가 소년에서 남자가 됐다.

블랭키는 12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앨범 'K2Y II : PASSION [FUEGO]' 첫 번째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블랭키 멤버들은 블랙과 레드를 매치한 의상을 통해 시크하면서도 강렬한 에너지를 뽐냈다. 멤버들은 강렬한 눈빛으로 카리스마를 발산했고, 9인 9색 매력을 담은 다양한 포즈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블랭키 개인 콘셉트 포토 [사진=키스톤엔터테인먼트]

블랭키는 데뷔 앨범에서 소년과 남자 사이를 오가는 매력을 선보였다면 이번 레드 버전 콘셉트 포토를 통해 강렬한 눈빛과 피지컬로 한층 짙어진 남성미를 보여주며 이번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블랭키의 새 앨범 'K2Y II : PASSION [FUEGO]'는 지난 5월 발매한 데뷔 앨범 이후 3개월 만에 발표하는 앨범으로, 끝없는 열정과 한층 더 강렬해진 에너지를 전 세계 팬들에게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블랭키는 오는 24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K2Y II : PASSION [FUEGO]'를 발매하고 활동에 나선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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