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아파트서 혼자 살던 60대, 숨진 채 발견


[아이뉴스24 이정민 기자] 속초의 한 아파트에서 혼자 살던 60대가 숨진 채 발견됐다.

12일 속초시와 속초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1분께 속초시 교동의 한 아파트에서 60대 A씨가 숨져 있는 채 발견됐다.

[사진=김성진 기자]

A씨의 지인이 아파트에서 혼자 생활하는 A씨가 일주일 동안 연락이 되지 않는다며 소방 당국에 신고했다.

신고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A씨의 아파트 문을 개방하고 진입해 숨져있는 A씨를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숨진 지 며칠 안 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정민 기자(jungmin7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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