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승, 배우들 도움으로 '수해 피해' 체육관 복구...성훈도 있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트레이너 양치승이 근황을 전했다.

12일 양치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우 오승아, 진서연과 함께 짹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승아, 진서연과 다정하게 사진을 찍는 양치승의 모습이 담겼다. 손에는 '재난 지원금'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는 봉투를 들고 있다. 지인들이 도움을 준 것으로 보인다,

양치승 [사진=양치승]

앞서 양치승은 기록적인 폭우로 체육관이 침수되는 피해를 입었다. 그는 펌프 기계로 흙탕물을 빼내는 상황을 전하기도 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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