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화, 미모의 첫째 딸 공개...오은영 "여배우인 줄" 감탄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현정화 탁구 감독이 여배우 미모급 딸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는 현정화 감독이 첫딸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54세인 현정화는 신체 나이가 23세라고 밝혔다. 그는 "6시에서 6시 30분 정도에 일어난다. 아침에 늘 반신욕을 한다. 추천드리고 싶다"고 동안 비결을 전했다.

금쪽상담소 [사진=채널A 캡처]

이어 22세인 현정화의 딸이 등장했고, 오은영 박사는 "여배우가 온 줄 알았다"고 미모에 감탄했다.

현정화는 오랜 시간 기러기 생활을 했다며 "독수리라 부르겠다. 보고 싶을 때면 언제든지 보러 갔다. 10년 정도 됐다"고 말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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