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뉴스, '심층기획' 신설 후 기획기사 19만 건 소개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네이버가 각 언론사의 특색 있는 기획기사를 모아 발행하는 '심층기획 코너'를 통해 지금까지 약 70여개 언론사의 19만건 기획 기사가 소개됐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언론사의 특색 있는 기획기사를 모아 발행하는 '심층기획 코너'의 운영 성과를 공개했다. '심층기획기사' 코너는 지난해 7월 시작됐다.

'심층기획 코너'는 지난해 7월 이용자들이 언론사의 심도 깊은 내용의 기획 기사 및 시리즈 기사들을 빠르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신설됐다. 심층 기획 신설 이후 9월 기준 71개 언론사가 발행에 참여했고, 언론사편집 구독자 2천600만 명 중 약 70%가 심층기획 탭을 직접 이동해 뉴스를 소비했다.

약 1년 동안 언론사들은 1만2천여건의 주제 카드를 발행해 월 평균 4천100개의 다양한 주제들로 차별화된 기획 기사를 약 19만 건 넘게 선보였고, 최근에는 코로나19, 태풍 등 이용자 관심이 집중된 특정 이슈에 대해 다양한 시각의 심층 기사를 생성했다.

네이버 김혜진 리더는 "심층기획 코너를 통해 다양한 주제의 깊이 있는 기사들을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만날 수 있도록 채널을 확장하겠다”며 “향후 마이뉴스 영역에 심층기획 주제별 뉴스를 제공하고, 지난 일주일간의 심층기획 코너를 확인 가능한 위클리 심층기획 뉴스 등 다양한 시도를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