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ESG 정책 세미나' 개최


- 수목원·정원을 활용한 ESG 경영 방안 논의 -

[조이뉴스24 엄판도 기자]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류광수·이하 한수정)은 오는 12월 2일 한국정책학회와 함께 상명대학교(서울) 밀레니엄관에서 수목원·정원 기반 ESG 민간협력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ESG 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박형준 교수(성균관대) ‘한수정 ESG 민간협력 활성화 방안’과 ▲김현철 실장(한수정) ‘한수정을 통한 기업 ESG경영 제안’에 대한 발표가 진행된다.

이후 이어지는 토론회에서는 ▲노승용 교수(서울여대)가 좌장으로 참여해 ‘수목원·정원을 활용한 ESG 경영 방안’에 대해 ▲김병재 교수(상명대) ▲김창완 교수(중앙대), ▲박은영 교수(중부대) ▲이정엽 그룹장(포스코) ▲김원준 부장(파이낸셜뉴스)이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2022 한국정책학회 동계학술대회(주제: 대전환기 정책의 재구성: 회복을 넘어 미래로 – 선택과 전망)와 연계해 열리는 본 세미나는 기후위기 시대에 수목원과 정원을 활용한 ESG경영과 민간협력에 대해 다룬다.

류광수 이사장은 “사라져가는 식물을 현지외 보전하고, 도시에 녹색 숲을 조성하는 한수정은 ESG 민간협력을 하기에 최적의 기관”이라며, “ESG 민간협력 활성화를 통해 새정부 민간협력 정책을 적극 이행하고, 기업의 ESG 경영을 지원함으로써 생물다양성 보전과 탄소중립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SG 정책 세미나 포스터 [사진=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

/엄판도 기자(pand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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