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행정사무감사 현지 확인


28일 수지레스피아, 용인에코타운, 용인시환경센터 방문

[아이뉴스24 변준성 기자] 경기도 용인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위원장 신민석)가 28일 소관 ▲수지레스피아 ▲용인에코타운 ▲용인시환경센터 ▲용인시기후변화체험교육센터 ▲용인시동물보호센터에 대한 현지 확인을 실시했다.

의원들은 수지레스피아에서 하수처리수 재이용으로 하천에 유입되는 유량 감소로 하천 생태계를 해칠 우려가 없도록 대비방안 등 준비를 철저히 할 것을 요청하고, 용인에코타운에서는 악취와 소음 영향 등 지역 주민들에게 향후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예방을 당부했다.

용인특례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소속의원들이 28일 수지 레스피아에서 하천에 유입되는 재 처리수를 살펴보고있다. [사진=용인특례시의회]
용인특례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소속의원들이 28일 수지 레스피아에서 하천에 유입되는 재 처리수를 살펴보고있다. [사진=용인특례시의회]

용인시기후변화체험교육센터에는 용인시 여러 부서에 산재되어 있는 환경교육의 총괄을 담당하고 일원화할 용인시종합환경교육센터 설립을 문제없이 추진할 것을 당부하고, 동물보호센터에서는 동물들의 소음, 냄새 등 열악한 근무환경 속에서 일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신민석 위원장은 "이번 현장방문은 우리 위원회 소관 주요 사업장의 추진 실태를 면밀히 살펴보고, 주민의 불편 해소 방안 등을 현장에서 찾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용인=변준성 기자(tcnew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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