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림복지진흥원, 설 명절 대비 산림복지시설 안전점검


[조이뉴스24 엄판도 기자]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소속기관인 국립횡성숲체원을 찾아 동절기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19일 밝혔다.

남태헌(우측)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이 19일 소속기관인 국립횡성숲체원(강원 횡성군)에서 소화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한국산림복지진흥원]
남태헌(우측)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이 19일 소속기관인 국립횡성숲체원(강원 횡성군)에서 소화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한국산림복지진흥원]

진흥원은 산림치유원, 숲체원, 치유의숲, 수목장림 등 전국 16개 산림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설 명절을 맞아 고객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관리 강화대책을 수립하고 전 시설에 대한 동절기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남태헌 원장은 “설 연휴기간 산림복지시설을 찾는 국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산림복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진흥원은 안전을 기관 경영방침으로 삼고, 산림복지시설을 방문하는 국민들이 안전하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전 사업장 안전보건 경영시스템(KOSHA-MS)을 인증받았다.

/엄판도 기자(pand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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