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옛 투 컴 인 시네마', ScreenX로 만나는 부산콘서트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완전체 방탄소년단의 공연을 극장에서 즐긴다.

영화 '방탄소년단: 옛 투 컴 인 시네마'(BTS: Yet To Come in Cinemas)가 2월 1일 개봉한다.

'방탄소년단: 옛 투 컴 인 시네마'(BTS: Yet To Come in Cinemas)는 아미의 함성과 함께 전 세계 229개 국가와 지역에서 함께 즐긴 'BTS in BUSAN' 콘서트를 담아낸 영화다.

'방탄소년단: 옛 투 컴 인 시네마' 포스터 [사진=하이브]
'방탄소년단: 옛 투 컴 인 시네마' 포스터 [사진=하이브]

영화 개봉을 앞두고 예고편 'Dynamite'(다이너마이트) 버전부터 미공개 스틸, 특별관 관람 포인트까지 공개하며 분위기 예열에 나섰다.

'BTS: Yet To Come in Cinemas' 측은 1차 ScreenX 예고편을 통해 빌보드를 휩쓴 방탄소년단의 글로벌 히트곡 'Dynamite'(다이너마이트) 무대의 일부를 선공개했다.

공개된 ScreenX 예고편에서는 방탄소년단의 로고가 좌, 우로 펼쳐지고 화면 속 스크린도 함께 넓어지는 신선한 오프닝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음악의 하이라이트 구간과 함께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Dynamite' 무대가 ScreenX 효과로 펼쳐진다. 방탄소년단의 무대를 사각지대 없이 감상할 수 있고, 공연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과 다채로운 무대 효과들이 좌, 우 스크린에 펼쳐져, 공연장 한가운데 있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으로 극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높은 만족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BTS: Yet To Come in Cinemas'는 2D 상영은 물론 ScreenX, 4DX, 4DX Screen까지 다양한 포맷으로 CGV 특별관 상영을 확정했다. ScreenX는 중앙 스크린과 더불어 좌, 우를 활용한 3면의 확장된 스크린으로 압도적인 시야감을 보여준다. 특히 'BTS: Yet To Come in Cinemas'는 일부 장면에서만 ScreenX 효과를 만날 수 있었던 기존 작품들과 달리 러닝타임 내내 ScreenX 효과를 느껴볼 수 있다. 4DX는 공연 장면과 음악에 맞춰 의자가 움직이는 모션 효과와 다양한 환경 효과가 더해져 방탄소년단의 무대를 역동적이고 실감 나게 체험할 수 있다. 4DX Screen은 ScreenX와 4DX가 결합되어 압도적인 몰입감과 생생한 현장감을 선사한다.

'방탄소년단: 옛 투 컴 인 시네마' ScreenX 스틸 [사진=하이브]
'방탄소년단: 옛 투 컴 인 시네마' ScreenX 스틸 [사진=하이브]

'방탄소년단: 옛 투 컴 인 시네마' ScreenX 스틸 [사진=하이브]
'방탄소년단: 옛 투 컴 인 시네마' ScreenX 스틸 [사진=하이브]

이와 함께 공개된 스틸에는 방탄소년단의 에너지와 강렬함을 느낄 수 있는 '달려라 방탄' 무대와 공연장을 보랏빛으로 물들였던 감성 가득한 '봄날' 무대가 담겼다. 이번 영화는 시네마틱 전용 카메라 14대를 총동원해 촬영된 만큼, 무대 위 열정적인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모습을 다양한 앵글로 만나볼 수 있다.

영화 정보와 예매는 CGV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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