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 오늘(25일) 조모상 "모든 일정 취소...빈소 지켜"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배우 이준영이 조모상을 당했다.

25일 이준영의 할머니가 별세했다. 향년 90세.

이준영은 이날 할머니의 별세 소식을 듣고 모든 일정을 취소했으며 현재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

배우 이준영 [사진=제이플랙스]
배우 이준영 [사진=제이플랙스]

빈소는 서울 한양대학병원 장례식장 5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7일 오전 6시 20분이며 장지는 광릉 추모공원이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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