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서 유재석과 이천희가 '패밀리가 떴다' 이후 16년 만에 재회한다.
27일 방송에서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게스트 서현진, 이천희가 서울 노원구를 찾는다.

이날 이천희는 유재석에게 공방 방문 약속과 관련해 섭섭함을 드러내고, 가구점 퇴사 소식 등 근황을 전하며 웃음을 유발한다. 또한 게임 도구인 나무 설압자를 반창고로 튜닝하는 등 목수 본능을 발휘해 게임 공략에 나서며 유재석과의 익살스러운 케미를 선보인다.
'틈만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유재석과 유연석이 MC를 맡아 게스트와 함께 시민들의 일상 속 틈새 시간을 찾아가 미션을 수행하며 웃음과 감동을 전달하고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