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근황을 전했다.
26일 아이유는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단발 머리에 그레이 패딩을 입고 셀카를 찍고 있는 아이유의 모습이 담겼다. 3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아이유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아이유는 최근 발표된 크러쉬의 신곡 '삐그덕'에 참여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근황을 전했다.
26일 아이유는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단발 머리에 그레이 패딩을 입고 셀카를 찍고 있는 아이유의 모습이 담겼다. 3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아이유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아이유는 최근 발표된 크러쉬의 신곡 '삐그덕'에 참여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