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해바라기 이주호와 이광준이 '행복을 주는 사람'으로 '아침마당'의 오프닝을 열었다.
27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소문난 님과 함께'에 해바라기 이주호, 이광준과 김재욱, 정연호, 이지훈, 천범석이 출연했다.

이날 이주호는 "새벽 5시면 잠이 드는 시간인데, 오늘은 '행복을 주는 사람'을 들려드리기 위해 새벽 5시에 집에서 출발했다"고 밝혔다. 이어 "여러분이 계셔서 행복했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함께 한 '노래하는 시인' 이지훈은 "내가 07년생인데 해바라기 선배님들은 77년 데뷔하셨다"라면서 "대선배를 바라보는 마음으로 함께 했다"고 남다른 소감을 밝혔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