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칩 앤 데일'로 변신한 춘식이와 라이언⋯카카오, 디즈니 협업 제품 12종 출시

숲 속에서 도토리와 땅콩 모으는 춘식이와 라이언의 가을 이야기⋯키링, 담요 등

[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카카오는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와 협업한 제품을 27일 선보였다.

[사진=카카오]

이번 협업은 가을을 배경으로 디즈니 캐릭터 '칩 앤 데일'을 좋아하는 카카오의 춘식이와 라이언이 두 캐릭터를 테마로 한 코스튬(의상)을 입고 숲 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이야기를 담았다.

도토리와 땅콩을 모으며 함께 어울리는 모습에 숲 속 배경과 가을을 연상시키는 요소를 더해 계절감을 살렸다. 춘식이와 라이언은 각각 칩과 데일에게서 영감을 받아 색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총 12종으로 키링 인형과 클리커 키링부터 무릎 담요, 수면 조끼, 파자마 등으로 구성됐다. 온라인 카카오프렌즈샵, 카카오톡 선물하기, 29CM, W컨셉, 카카오프렌즈 전국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카카오 관계자는 "다양한 협업 제품을 통해 일상 곳곳에서 캐릭터들의 매력을 발견하고 올가을을 더 특별하게 즐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유림 기자(2yclever@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