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출신' 승리, 이미 유부남…"혼인신고 완료+내년 출산"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빅뱅 출신 승리가 결혼 소식과 아내의 출산 소식을 함께 전했다.

일간스포츠는 28일 승리가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이며 아내가 내년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별도의 결혼식은 예정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빅뱅 출신 승리 이미지 [사진=조이뉴스24 포토DB]

승리는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를 통해 "한 가정을 책임지게 된 만큼 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조용하고 성실한 삶을 통해 달라진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버닝썬 논란으로 연예계를 떠난 승리는 지난 8월 서울 강남구 한 식당에서 손님을 폭행한 혐의로 피소됐다. 현재 승리는 혐의를 부인하며 관련 자료를 수사기관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