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김학렬 부동산 연구소장이 '노후에 살기 좋은 집 고르는 법'을 소개했다.
29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쌤의 한수'에서는 '꽃보다 노후'를 주제로 강연이 펼쳐졌다.

김학렬 소장은 노후에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곳은 의료시설이라며 "병원이 가까운 집이 중요하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도보로 10분 내 갈 수 있는 내과, 정형외과, 치과 약국이 있어야 한다"며 "종합병원도 대중교통으로 30분 안에 갈 수 있는 곳, 응급실은 구급차로 20분 안에 갈 수 있는 곳이 좋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학렬 소장은 근처에 있으면 좋은 편의시설로 마트. 시장, 복지관과 주민센터, 공원, 산책로 등을 꼽았다. 그는 "대중교통이 편리해 직접 운전하지 않아도 되는 집이 좋다"고 덧붙였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