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지아 측 "사생활 루머 명백한 사실무근, 강력 법적대응"[공식]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크리에이터 프리지아가 온라인을 통해 유포되고 있는 사생활 루머에 대해 "명백한 사실무근"이라고 밝히며 법적 대응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프리지아 소속사 킨다 엔터테인먼트는 5일 "현재 온라인 상에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는 프리지아에 관련한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명백한 사실무근임을 분명히 밝힌다"라고 전했다.

방송인 프리지아가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꼴라보하우스 도산에서 열린 샤크 닌자 블라스트 팝업 포토세션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이어 "확인되지 않은 허위 사실의 유포 및 악의적인 루머 재가공은 소속 아티스트의 인격과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명백한 범법 행위"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당사는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확인되지 않은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악의적인 게시물 및 댓글을 작성·배포하는 행위에 대해 그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고소, 고발을 포함한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프리지아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크리에이터 프리지아의 소속사 킨다 엔터테인먼트입니다.

현재 온라인 상에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는 당사 소속 크리에이터 프리지아에 관련한 내용을 확인하여 공식입장을 전해드립니다. 해당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명백한 사실무근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확인되지 않은 허위 사실의 유포 및 악의적인 루머 재가공은 소속 아티스트의 인격과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명백한 범법 행위입니다.

당사는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확인되지 않은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악의적인 게시물 및 댓글을 작성·배포하는 행위에 대해 그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고소, 고발을 포함한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