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소지섭이 광고 촬영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6일 소지섭은 자신의 SNS에 광고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다시 돌아온 무혁이 반가웠소?"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차무혁 복장으로 핸드폰을 보고 있는 소지섭의 모습이 담겼다. 22년전과 변함없는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소지섭은 지난 7월 종영한 SBS '김부장'에 출연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