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人] 똑같은 데이팅 프로그램? '솔로지옥'은 달랐다

젊은 청춘남녀들을 섬에 모아두고 오로지 사랑에 집중하게 했더니 대박이 터졌다. 드라마 못지않게 쫀쫀한 긴장감과 흥미, 팽팽한 신경전 등이 다 담긴 넷플릭스...

  1. [조이人] 김신록, 정교하게 퍼지는 울림

    배우 김신록의 연기는 참 현실적이다. 마치 내 주변에 있음직한 인물. 어떤 때는 바로 내 옆에서 말을 건네는 것 같다. 그러다 보니 표정, 말투 하나하나가 뇌리에⋯

  2. [조이人] 문별 "이번 앨범은 '멜로'…변태 아니냐는 반응 뿌듯"

    "마마무 멤버들이 '딱 맞는 옷'이라고 표현해줬어요. 제겐 최고의 칭찬이죠." 마마무 문별의 색을 정의하긴 어렵다. "변태 아니야?"라는 반응을 즐겼다는 '야함'이⋯

  3. [조이人] '해적2' 한효주 "강인한 女캐릭터 만족, 내적으로 강해졌다"

    배우 한효주가 '해피니스'에 이어 '해적2'로 걸크러시 매력을 폭발시켰다. 어느 순간 액션까지 잘하는 배우가 된 한효주의 노력과 열정이 두 작품에 고스란히 담겼⋯

  4. [조이人] '특송' 김의성, 세밀하고 촘촘하게 만들어낸 백 대표

    주로 대부분 작품에서 악인으로 분했던 배우 김의성의 모습과 '특송' 속 백대표와는 사뭇 다르다. 겉으론 모진 말을 내뱉어도 행동은 따스한 면모가 있다. 그런 백⋯

  5. [조이人] 액션·수트핏·로맨스…새로운 최우식을 만나는 재미

    배우 최우식이 '경관의 피'와 '그 해 우리는'으로 2022년을 의미있게 열었다. 새롭고 다양한 최우식을 만나는 재미가 쏠쏠하다. 2022년 첫 한국 영화인 '경관의 피'⋯

  6. [조이人] 김요한, 다사다난 '학교2021' 마무리…"조이현·추영우 덕분"

    "동갑내기 조이현, 추영우와 호흡이 좋았어요. (극을) 잘 이끌어줘서 많이 배웠죠." 13일 가수 겸 배우 김요한이 KBS 2TV '학교2021'을 마무리 지은 소감을 전했다. 김⋯

  7. [조이人] "'옷소매', 후회 없는 엔딩…너무 슬퍼하지 않았으면"

    쏟아지는 사극 로맨스 속에서도 '옷소매 붉은 끝동'은 단연 돋보였다. 애절했던 로맨스, 사극에서 찾아보기 힘들었던 주체적 궁녀, 배우들의 열연까지 완벽한 합이⋯

  8. [조이人] '특송' 송새벽, '머리 체함'으로 탄생한 신선한 악역

    보기 드문 신선한 악역이다. 악랄함의 끝을 달리는 악인을 완전히 새롭게 해석했다. 배우 송새벽만이 가능한 일을 영화 '특송'에서 해냈다. 영화 '특송'은 예상⋯

  9. [조이人] 이준호 "나만의 이산 만들고 싶었다…'움짤' 여러개 저장"

    사극도, 로맨스도 부족함이 없다. 풋풋함과 애틋함을 오가는 순정남도, 무게감 있는 군주의 얼굴도 다 있다. 시청률도, 연기력도 다 잡았다. 이준호의 완벽한 복귀⋯

  10. [조이人] 이세영 "덕임 나보다 더 주체적…눈빛에 연모 녹였죠"

    "'새피엔딩'의 여운이 오래 갈 것 같아요." 사극에서 찾아보기 힘들었던 주체적 궁녀부터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한 비극적 죽음까지, '옷소매 붉은 끝동'의 이⋯

  11. [조이人] 블리처스 "美 공연 꿈같아, 이제 시작"…2022 버킷리스트

    "이제 안전밸트를 매고 출발을 앞두고 있는 단계죠." 지난해 5월 데뷔 앨범으로 'CHECK-IN' 했고, 이제는 날아오를 준비를 마쳤다. 새해 컴백과 2월 미국 투어까지, 20⋯

  12. [조이人] 성장 거듭하는 김혜준, '구경이'로 얻은 것

    배우 김혜준은 나날이 성장하고 있다. 매 작품마다 눈에 띄는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그는 기존의 살인범 캐릭터와는 완전히 다른 연쇄살인범 K를 완벽히 소화하며⋯

  13. [조이人] '너를 닮은 사람' 홍서준, 참 좋은 배우가 되는 법

    드라마 '너를 닮은 사람'으로 시선을 강탈한 홍서준이 다음을 기약했다. 시간이 흘러도 어색함 없이 항상 감동을 선사할 배우가 되겠다고 기약했다. 최근 종영⋯

  14. [조이人] 하진필 "큰 수술 계기로 트로트 도전, '아침마당'서 꿈 이뤘죠"

    "'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서 정말 제 꿈을 이뤘죠." 늦깍이 트로트 가수 하진필(황보환)이 그토록 서고 싶었던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 섰다. 아내를 향한⋯

  15. [조이人] 이선빈 "술 마시고 전라도랩…'술맛' 알 것 같아요"

    "내게도 이런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들었으면 했어요." 그녀들이 기울이는 술잔에, 따스한 우정이 출렁였다. 팍팍한 일상, 고단한 오늘을 토닥여⋯

  16. [조이人] "자학하지 않겠다"는 박정민, '지옥'에 담은 진심

    배우 박정민은 스스로를 '염세주의'라고 말하곤 했다. 물론 지금도 그런지는 명확하지 않지만,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 인터뷰 때까진 그랬다. 본인의 재능에 대⋯

  17. [조이人] '이상청' 이학주 "샤프함 위해 4kg 감량, 섹시하다 반응 감사"

    배우 이학주가 '이상청'으로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매력을 한껏 뽐내고 있다. 다양한 작품에서 쌓아온 연기 내공이 더욱 빛을 발한 것. 여기에 샤프함과 섹시함까⋯

  18. [조이人] '청와대로 간다' 김성령 "진짜 숨은 맛집…안보면 손해"

    배우 김성령이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를 숨은 맛집이라고 표현했다. 웨이브 오리지널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는 갑작스레 문화체육관광부 장⋯

  19. [조이人] '장르만 로맨스' 무진성, 독보적으로 빛나는 얼굴

    영화 '장르만 로맨스'에서 익숙하게 봐왔던 류승룡, 오나라, 김희원, 성유빈, 이유영 등의 사이에서 새로운 얼굴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신선한 마스크에 독보적으⋯

  20. [조이人] '장르만 로맨스' 김희원,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움

    각종 장르물에서는 선 굵은 연기로 강한 인상을, 예능에서는 소탈한 모습으로 이웃집 삼촌 같은 분위기를 발산하며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던 배우 김희원이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