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박은경 기자
mylife1440@inews24.com

  1. 성장률 2.1% 유지…'내수 부진 vs 반도체 회복' 힘겨루기

    한국은행이 올해 우리나라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지난 11월에 전망한 2.1%를 유지했다. 내수 부진으로 민간 소비가 주춤하지만, 반도체가 회복세를 보이며 성⋯

  2. 이창용 "해외 상업용부동산 사태 리스크 제한적"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미국 등 해외 상업용부동산 쇼크로 인한 리스크가 제한적이라고 말했다. 22일 이 총재는 2월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가 끝난 후 기자간⋯

  3. 은행들, 작년 12월에 연체채권 4.1조 털어냈다

    지난해 12월 국내 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이 하락했다. 신규 연체가 줄고 상·매각 등 연체채권 정리를 크게 늘린 영향이다. 22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3년 12월⋯

  4. 이창용 "향후 기준금리 전망 소수의견 1명"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2일 "향후 3개월 금리에 대해 금통위원 6명 중 5명은 연 3.5%에서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했다"며 "나머지 1명은 3.5%보다 낮은 수⋯

  5. 물가·가계부채 부담에 기준금리 9연속 동결(상보)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가 기준금리를 9연속 동결했다. 고물가 장기화와 가계부채 팽창으로 현재까지 금리 인하는 시기상조라는 판단이나 시장에선 3분⋯

  6. [지금만나] "18년간 쌓은 데이터로 금융사기 예방"

    매일 무수히 많은 정보가 쏟아집니다. 정보 유통이 빛의 속도로 빨라져 늘 새로운 얘기에 둘러싸입니다. 모두 사람이 하는 일입니다만, 그 안에 어떤 고민과 혜안⋯

  7. 금융위, 임승보 대부협회장에 '문책경고' 중징계

    금융당국이 금융감독원 검사를 방해한 임승보 대부협회장과 대부협회에 각각 문책경고, 기관경고라는 중징계를 확정했다. 금융위원회는 21일 제3차 정례회의를⋯

  8. 1월 생산자물가 전년 比 1.3% ↑…6개월 연속 상승

    농산물과 수산물 가격 상승에 생산자물가지수가 6개월 연속 상승했다. 산업용 도시가스와 서비스 요금도 물가를 끌어올렸다. 21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4년 1월⋯

  9. 내수 부진에 기업들 '한숨'…2월 체감경기 악화

    2월 기업들의 체감경기가 악화했다. 내수 부진과 불확실한 경제 상황에 대기업과 중소기업까지 한숨을 내쉬었다. 21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4년 2월 기업경기실⋯

  10. 공수표만 날리는 우리금융…M&A 방향성 잃었다

    비은행에 목마른 우리금융지주가 마른침만 삼키고 있다. 중형 증권사를 인수할 만큼의 자본 여력은 있지만, 오랜 기다림에도 마땅한 매물이 없는 데다 저축은행을⋯

  11. 경기 회복 기대에 소비심리 2개월 연속 상승

    물가 상승률 둔화와 수출 개선 흐름에 따른 경기 회복 기대감에 소비심리가 두 달 연속 회복세를 보였다. 20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4년 2월 소비자동향조사 결⋯

  12. '여행족 잡아라' 카드사 여행 특화 서비스 봇물

    카드사들이 여행족 사로잡기에 나섰다. 환전부터 여행지를 떠나 일상으로 복귀하기까지 다양한 혜택을 내걸었다. 여행 특화 상품으로 시장을 선점한 하나카드에⋯

  13. [삼성금융 쓰나미]①곧 은행 중심 5대 금융 삼킨다

    올 것이 왔다. 지난해 삼성 금융 계열사의 합산 당기순익이 4조5750억원을 기록했다. 리딩금융그룹 KB금융과 차이는 570억원에 불과하다. 나머지 신한·하나·우리·NH⋯

  14. 작년 12월 통화 유동성 29.7조↑…7개월 연속 증가

    펀드와 예금에 돈이 몰리면서 시중 유동성이 7개월 연속 증가했다. 16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3년 12월 통화 및 유동성'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광의통화(M2) 평잔⋯

  15. 은행, 중소기업 대출 금리 깎아준다

    은행권이 매출 하락을 겪는 중소기업에 금리 인하와 금리 유예를 지원한다. 유동성 위기에 직면한 중소기업에는 상환 유예와 이자 감면도 지원한다. 15일 금융⋯

  16. '야속한 비은행'…하나·우리 M&A 노심초사

    하나금융지주와 우리금융지주가 비은행 계열사의 부진에 올해도 인수합병(M&A)에 드라이브를 건다. 하나금융은 국내 대형 은행 2개를 합친 '1+1 은행' 효과로 역대⋯

  17. 제주은행, 갈수록 수익성 악화

    제주은행의 수익성이 급격히 하락하며 흔들리고 있다. 영업이익은 90% 이상 줄었다. 순익도 77% 이상 쪼그라들었다. 여·수신이 나란히 줄고 도민은행 성향은 짙어졌⋯

  18. 자산 5조 미만 금융사 책무구조도 2~3년 유예

    금융당국이 자산 5조원 미만 금융회사의 경우 금융 판 중대재해법으로 불리는 책무구조도 도입을 2~3년 유예하기로 했다. 12일 금융위원회는 오는 13일부터 내달 2⋯

  19. 은행, 건설업 연체율↑…충당금 계속 늘어난다

    은행권의 건설업 연체가 급증했다. 신한은행에선 일 년 새 연체율이 두 배 이상 증가했으며 경쟁 은행의 세 배를 웃돌았다. 12일 최근 금융지주들의 실적 발표에⋯

  20. 귀경길 고속도로 정체…부산~서울 6시간 20분

    설 이튿날이자 연휴 사흘째인 11일 오후 귀경길에 오른 차들로 고속도로 곳곳이 정체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으로 전국 주요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