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경 기자
mylife1440@inews24.com

  1. 금융당국·한국은행 "업권 간 과도한 자금확보 경쟁 자제해달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한국은행이 금융권에 자금확보 경쟁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연말까지 시장 불안요인이 남아있는 만큼 일부 업권 쏠림 등이 심화될⋯

  2. 이복현 "위믹스 상장폐지 적정 여부, 언급할 사항 아니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위믹스 상장 폐지에 대해 언급할 사항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7일 이 원장은 연구기관장들과의 '23년 대내외 금융·경제 및 리스크요인⋯

  3. DSR 1% 상승하면 소비 0.37% 감소…저소득층 감소 폭 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이 1%포인트(p) 상승하면 가계소비가 평균 0.37%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채가 많은 저소득 가구는 같은 기준에서 소비가 0.47% 감소했⋯

  4. 이복현 "단기금융시장·회사채 안정에 감독역량 집중"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세계 경제가 우크라이나 사태와 높은 인플레이션 등으로 분절된 만큼 충분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감독 역량은 단기금융시장과 회⋯

  5. 손병환 회장 연임 좌절되나…이석준 전 국무조정실장 유력

    NH농협금융지주가 차기 회장 선출에 돌입한 가운데 차기 회장 후보에 윤석열 대통령 대선 캠프에서 활동한 이석준 전 국무조정실장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손⋯

  6. 3분기 은행 BIS비율 하락…금리·환율 상승 여파

    9월 말 국내은행의 국제결제은행(BIS) 총자본비율이 직전 분기 대비 소폭 하락했다. 6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2 6월 말 은행지주회사 및 은행 BIS기준 자본비율⋯

  7. 우리·하나은행 '공동자동화점' 오픈…밤 11시30까지 운영

    우리은행과 하나은행이 손잡고 공동자동화점을 오픈한다. 공동점포에 이은 두 번째 은행 간 협업사례다. 6일 우리은행과 하나은행이 따르면 두 은행은 최근 기⋯

  8. 농협은행, 원화예수금 점유율 2위로 껑충…신한은행 제쳤다

    NH농협은행이 신한은행을 제치고 2위로 올라섰다. 전국적 영업망과 정책금융을 통해 저원가성 예금을 유리하게 확보한 덕분이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

  9. 돈 빼서 은행으로 갔다…9~10월 은행 수신 21.9조원↑

    기준금리 인상 이후 은행의 예·적금 등 수신상품 금리가 인상되면서 비은행권에서 은행으로 자금이 몰리는 '역 머니무브'가 심화했다. 5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

  10. 기업들 '임금 상승만큼 물가 올리기' 심해졌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 이후 기업들이 임금상승분을 가격에 전가시키는 비중이 늘어났다. 5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BOK이슈노트: 최근 임⋯

  11. 잔치는 끝났다…이자 비용에 당국 압박까지 은행들 '첩첩산중'

    대출금리 상승으로 이자 이익을 끌어올렸던 은행권이 '이자의 역습'을 맞게 됐다. 자금조달이 악화한 상황에서 예·적금 금리가 세 배 이상 뛰며 이자 비용이 급증⋯

  12. 11월말 외환보유액 4161억 달러…전월 대비 20.9억 달러 ↑

    원·달러 환율 급등을 막기 위해 외환당국이 달러화를 시중에 풀며 계속 줄어들던 외화보유액이 넉 달 만에 늘어났다. 한국은행이 5일 발표한 외환보유액 통계에⋯

  13. [부음] 김은경씨(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보호처장) 시부상

    김용암 씨 별세, 김은경씨(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보호처장) 시부상 = 4일, 전주뉴타운장례식장 302호실, 발인 5일 오전 9시 30분, (063)278-4444⋯

  14. 한은, 내년 세계경제 성장률 2.2%로 하향 조정

    한국은행이 내년도 세계경제 성장률 전망을 낮췄다. 물가상승 압력으로 주요국의 긴축 압력이 확대됐고 주요국의 경기 부진도 심화된 탓이다. 4일 한국은행이⋯

  15. [화물연대 파업]민주노총 "화물연대 파업지지"…여의도서 전국노동자대회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노동자대회를 열고 화물연대 파업을 지지했다. 3일 민주노총은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역 인근에서 전국노동자대⋯

  16. "에이즈나 걸려라" 침 뱉고 흉기 휘두른 50대 여성 실형

    서울 지하철 1호선 내에서 다른 승객의 얼굴에 침을 뱉고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여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3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법⋯

  17. 국민의힘, 서훈 구속에 文 집중 공격 "최종 책임자는 누구인가"

    국민의힘이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구속되자 최종 책임자로 문재인 전 대통령을 거론하며 공세에 수위를 높였다. 3일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

  18. 조규성 "호날두는 날강두…빨리 나가라하니 갑자기 욕설"

    한국이 역전승을 거둔 H조 조별리스 최종전에서 대한민국 대표팀 조규성과 포르투갈의 간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신경전을 주고받은 사실이 전해졌다. 파울⋯

  19. "학폭 가해자에도 진술기회 달라"…법원은 기각

    학교폭력 가해자로 지목된 학생이 징계 과정에서 진술 기회를 얻지 못했다며 징계를 취소 달라는 소송을 제기했지만 법원은 이를 기각했다. 3일 법원에 따르면⋯

  20. 대낮 어린이보호구역서 만취운전…초등생 사망

    대낮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만취상태로 운전해 초등생을 숨지게 한 사건이 일어났다. 3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어린이보호구역 치사 및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