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원 기자
oneny@inews24.com

  1. 교통안전교육 이수한 고령자, 車보험료 최대 5% 할인

    고령 운전자가 교통안전교육(도로교통공단)을 이수한 후 적정 판정을 받으면 자동차보험 특약을 통해 보험료의 3.6~5.0%를 할인받을 수 있다. 금융감독원은 7일 이⋯

  2. 신한라이프, 베트남 채널 확장…"방카 투자형 상품 개발"

    출범 1년을 앞둔 신한라이프 베트남법인(SHLV)이 신한베트남은행과 제휴해 방카슈랑스(은행연계 보험상품 판매) 채널에서 판매할 투자형 상품 개발에 나섰다. 텔레⋯

  3. 금융지원 착시로 은행 부실채권비율 또 최저치 0.38%

    지난 3분기 국내은행의 부실채권비율이 0.38%로 나타났다. 전분기 말(0.41%) 대비 0.03%포인트(p) 하락한 수치로 역대 최저치를 갈아치웠다. 다만 코로나19 금융지원 조⋯

  4. 9억이하 집살때 5억까지 대출받는 보금자리론 내년 한시 운영

    내년 1년간 한시적으로 일반형 안심전환대출과 적격대출을 보금자리론에 통합해 운영한다. 주택가격이 9억원 이하면 소득과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다. 금융위원⋯

  5. 한화손보, 고객 편익 강화 '모바일 전자증명서 제출' 서비스

    한화손해보험이 보험 업무에 필요한 종이 민원 증명서를 디지털 기반의 모바일 전자증명서로 대체한 서비스를 시작한다. 한화손보는 행정안전부의 정부 전자⋯

  6. 13월의 월급…"연금저축·IRP 추가 납입 최대 115만5천원"

    "13월의 월급이라 불리는 연말정산 시즌이 다가온다는데, 직장생활이 처음이다 보니 어떻게 준비할지 막막하네요. 남은 한 달 유리지갑에 보너스라도 챙길 환급 방⋯

  7. 카카오페이손보, 자립준비청년 위한 '금융안심보험' 지원 확대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이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금융안심보험 상품 지원 사업을 확대한다. 카카오페이손보는 지난 2일 사단법인 함께만드는세상(이하 사회연대은⋯

  8. 도수치료 여전히 말썽…실손보험료 두 자릿수 오른다

    보험사들이 실손의료보험 손실이 잡히지 않아 내년에도 10%대 보험료 인상을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있다. 올해 상반기 백내장 절판 이후 손해율은 조금 나아졌지⋯

  9. 내년부터 보험사 지급여력제도 자산·부채 모두 시가평가

    내년부터 보험회사의 지급여력(RBC) 제도가 자산·부채 모두 시가평가 기반으로 한 신지급여력제도(K-ICS, 킥스)로 전환된다. 금융감독원은 2023년부터 보험부채를⋯

  10. 자동차도 월동준비 필수…1순위는 '배터리 점검'

    본격적인 겨울철에 접어들면서 자동차도 월동준비를 마칠 계절이 왔다. 배터리와 부동액, 엔진오일 등 사전 점검을 해놓지 않으면 겨울철 시동이 걸리지 않아 발⋯

  11. 서민경제 악화일로…보험 깨고 '불황형 대출' 두드린다

    고금리·고물가에 서민경제가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 고금리에 이자부담이 높아진 가운데 고물가로 실질 소득이 감소하면서 취약계층은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불⋯

  12. 신한라이프, 한국ESG기준원 '지배구조 최우수기업' 선정

    신한라이프가 2일 한국ESG기준원(KCGS)이 개최한 2022년 한국ESG기준원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지배구조 최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KCGS는 국내 대표적인 ESG(⋯

  13. KB라이프생명 출범 앞두고 'IT 통합 시스템' 구축 속도

    푸르덴셜생명보험과 KB생명보험이 1월 통합사인 'KB라이프생명'의 출범을 앞두고 고객, 영업 채널, 임직원 모두가 만족할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푸르덴⋯

  14. 이복현 원장 "취약차주 위한 만기연장·상환유예 연착륙 힘쓸 것"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차주와 중소기업을 위한 지원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원장은 1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

  15. 금융위, 핀테크·블록체인 활성화 앞장… "투자자 보호 입법 지원"

    금융당국이 핀테크와 블록체인 분야 활성화를 위해 가상자산 시장의 투자자 보호 방안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금융위원회는 1일 과학기술정보통신⋯

  16. 실손보험 적자 커져…도수치료에만 1조 넘게 지급

    4천만명이 가입해 '제2의 건강보험'으로 불리는 실손의료보험의 적자 규모가 커지고 있다. 보험사들이 치솟는 실손보험 손해율을 잡기 위해 내년 10%대 보험료 인상⋯

  17. 현금 확보 급한 보험사들, 저축성보험 금리 6%까지 올린다

    11년 만에 5%대 저축성보험이 나온 이후 보험사 간 소폭 금리를 올리는 판촉경쟁이 불붙고 있다. 보험사들은 내년 새 국제회계기준(IFRS17) 도입을 앞두고 현금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