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손석구가 홍자매 신작 출연을 논의 중이다.
손석구 소속사 샛별당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3일 조이뉴스24에 "새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배우 손석구가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열린 디즈니+ 오지리널 시리즈 '카지노'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3fe56778ec3946.jpg)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른 언어를 통역해주는 직업을 가진 여자가 자신과 완전히 반대 방식으로 사랑을 말하는 남자를 만나 잘못 알아듣고 반대로 알아들으며 서로를 이해하는 속 터지는 로맨스다. 손석구는 극 중 한국 톱배우 주호진 역을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
'호텔 델루나', '최고의 사랑', '환혼' 등 히트작 메이커 홍정은, 홍미란(홍자매)의 신작으로, '붉은 단심' 유영은 PD가 연출을 맡는다.
손석구는 지난 해 영화 '범죄도시2'와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를 통해 신드롬급의 인기를 얻었다. 최근엔 디즈니+ '카지노'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만났다.
이와 함께 넷플릭스 드라마 '살인자o난감' 촬영을 마쳤으며, 영화 '댓글부대' 촬영과 연극 '나무 위의 군대' 연습에 한창이다. 또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D.P.2' 공개를 앞두고 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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