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하이퍼나이프'가 올해 공개된 한국 콘텐츠 중 디즈니+ 글로벌&아태지역 최다 시청을 기록했다.
디즈니+의 최초 오리지널 메디컬 스릴러 '하이퍼나이프'가 공개 후 7일 기준, 2025년 공개된 한국 콘텐츠 중 디즈니+ 글로벌 및 아태지역에서 최다 시청을 기록하며 명실상부 올해 상반기 최고의 화제작임을 입증했다.
![하이퍼나이프 박은빈 스틸.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https://image.inews24.com/v1/9dc82ebc59327e.jpg)
![하이퍼나이프 박은빈 스틸.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https://image.inews24.com/v1/39fae046b32821.jpg)
결말까지 단 4회만 남은 '하이퍼나이프'의 후반부에서는 6년 만에 함께 수술대에 오른 세옥(박은빈)과 덕희(설경구)의 관계 변화는 물론 세옥을 향한 경찰의 추적이 본격화되며 예측 불가한 전개가 펼쳐진다. 또한, 세옥이 덕희의 마지막 부탁대로 그를 수술하게 될 것인지,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하며 8회까지 폭발적인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과연 이들의 운명은 어떻게 흘러갈 것인지, 결말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하이퍼나이프'는 과거 촉망받는 천재 의사였던 세옥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스승 덕희와 재회하며 펼치는 치열한 대립을 그린 메디컬 스릴러. 2일 5, 6회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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