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세븐틴 원우가 훈련소에 입소한다.
세븐틴 원우는 3일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는다. 이후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시작한다.
![그룹 세븐틴 원우가 2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세븐틴(Seventeen) 베스트 앨범 '17 IS RIGHT HERE' 발매 기념 글로벌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6b70355dd70c19.jpg)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대체 복무 근무지 방문을 삼가달라"며 "원우가 병역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팬 여러분의 지속적인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원우는 2일 위버스 커뮤니티를 통해 "시간이 정말 빠른 것 같다. 그만큼 다시 만날 날도 곧 돌아온다는 얘기니까 캐럿(팬클럽명)들도 걱정보다는 설레는 마음으로 지내면 좋겠다"며 "나도 이 잠깐의 쉼표를 잘 지내보겠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세븐틴 원우는 정한에 이어 두 번째로 사회복무요원 대체 복무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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