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차은우가 영화 '퍼스트 라이드'에 출연한다.
차은우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3일 "제안을 받았던 영화 '퍼스트 라이드'(가제)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라며 "차은우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남대중 감독이 연출을 맡은 '퍼스트 라이드'는 오랜 우정을 쌓아온 네 명의 친구들이 서른살이 되면서 함께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차은우는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더 원더풀스'를 촬영 중이다. 종말론이 득세하던 1999년, 뜻밖의 사건으로 초능력을 얻게 된 동네 허당들이 해성시의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싸우는 내용의 코믹 액션 어드벤처로, 박은빈, 김해숙, 최대훈, 임성재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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