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유지혜 기자] 경기도 양평교육지원청은 최근 대형 산불로 고통받고 있는 울산·경북·경남 지역의 피해 복구를 위한 마음을 모으고, 물건의 재사용과 순환을 통한 친환경 의식을 고취하고자 오늘 1인 1물건 1사연 나누기 행사(이하 111 나눔 행사)를 진행헸다.
111나눔 행사는 양평지원청 전 직원들이 자신들의 사연이 담긴 소중한 물품과 마음을 나누는 행사로 실시됐다.
행사 내용은 △사연 발표·모금을 위한 경매 진행 △ 물품 나눔 바자회 △ 모금 행사 등으로 진행됐다.
백성열 행정과장은 “이 행사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서로 나누고 돕고 소통하는 행사”라며 “이번 모금을 통해 대형 산불로 인해 고통받는 분들께 우리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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