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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마이크로닷 "래퍼보다 낚시꾼 되는 게 꿈이었다"


"처음 낚시했을 때가 지난 1999년쯤"

[조이뉴스24 유지희기자] 래퍼 마이크로닷이 낚시에 대한 애정과 열정을 드러냈다.

7일 오전 서울 상암 DDMC에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 연출 장시원)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방송인 이경규·이덕화, 래퍼 마이크로닷, 장시원 PD 등이 참여했다.

마이크로닷은 "처음 낚시했을 때가 지난 1999년쯤이다. 어렸을 때부터 꿈이 낚시 선장이 되고 싶다"며 "직업이 래퍼이지만 낚시로 일을 하게 돼 꿈이 이뤄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직업으로서 래퍼와 낚시꾼 둘 중 하나만 선택해달라는 질문에 마이크로닷은 "낚시꾼을 선택할 것 같다. 래퍼보다 성공한 낚시 선장이되는 걸 먼저 꿈꿨다"며 "어렸을 때 쿠션에 바늘을 꽂고 상상하면서 낚시를 했다"고 밝혔다.

'도시어부'는 연예계를 대표하는 자타공인 낚시꾼 이덕화∙이경규∙마이크로닷이 지금껏 공개된 적 없는 자신들만의 황금어장으로 함께 낚시 여행을 떠나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마이크로닷은 25세 나이에도 낚시 경력 18년을 자랑하는 낚시계의 슈퍼루키다. 마이크로닷은 뉴질랜드 앞바다에서 사람 몸집만 한 대물을 낚던 꼬마였다. '도시어부'에서 낚시뿐 아니라 훌륭한 회 뜨기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도시어부'는 7일 밤 11시 첫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에 방영된다.

조이뉴스24 /유지희기자 hee0011@joynews24.com 사진 조이뉴스24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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