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배수지X남주혁 '스타트업', 결말 나왔다…최종회 대본 탈고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스타트업' 결말이 나왔다.

13일 조이뉴스24 취재 결과, 최근 tvN 토일드라마 '스타트업'(극본 박혜련, 연출 오충환)의 최종회 대본이 탈고됐다.

배수지 남주혁 주연 '스타트업'의 최종회 대본이 탈고됐다. [사진=tvN]

'스타트업'은 한국의 실리콘 밸리에서 성공을 꿈꾸며 스타트업에 뛰어든 청춘들의 시작(START)과 성장(UP)을 그린 드라마로, 남주혁과 배수지, 김선호, 강한나 등이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샌드박스에서 꿈을 향해 돌진하는 청춘의 모습을 그려내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세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을 하고자 매사 열정을 다하고, 여기에 설렘 가득한 로맨스까지 완성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얻고 있다.

이에 힘입어 '스타트업'은 지난 8회 방송에서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5.0%, 최고 5.5%을 기록했고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5%, 최고 4.8%를 기록해 케이블 및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특히 배수지는 CEO로서 성장하고 있는 당당하고 사랑스러운 서달미를 안정적으로 연기해내고 있다. 남주혁 역시 서달미를 만나 조금씩 변화되어 가는 순수 매력의 남도산을 완벽하게 소화해내 극의 몰입도를 더한다. 여기에 한지평 역의 김선호와 원인재 역의 강한나가 탄탄한 연기 내공을 발산하며 깊이를 더해주고 있다.

서달미가 한지평과 남도산이 간직한 비밀에 한 발짝 다가서고 있는 가운데, 이들이 샌드박스에서 꿈과 사랑을 이뤄낼 수 있을지 그 결말에 귀추가 주목된다.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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