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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늘씬 몸매에도 다이어트 선언 "출산 1년 덜 빠진 3kg...하체에 다 몰렸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25일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이어 "곧 출산 1년인데 아직 덜 빠진 3㎏. 지금 보니 엉덩이랑 하체에 다 몰렸다. 엉덩이 밑 가로 주름 싫다. 다시 한번 식단 조절 해야할 때. 저녁에라도 덜 먹고 샐러드나 프로틴 쉐이크로 대체. 오늘부터"라는 글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서현진은 몸매가 드러나는 스키니진과 니트를 입은 모습이다. 서현진의 멘트에도 불구하고 늘씬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서현진 SNS

이를 본 네티즌은 "뺄 살이 어디 있다고. 완벽하신데" "어디에 다 몰렸다는 거죠?" "늘씬늘씬 길쭉길쭉이신데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현진은 2017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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