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섭 "고모 심혜진 운영 리조트서 매주말 힐링"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개그맨 심현섭이 배우 심혜진과 친인척 관계라고 밝혔다.

5일 오후 방송된 MBN '건강청문회'에 출연한 심현섭은 "12년 전 외국에서 매미튀김을 먹었다가 위가 축구공 만큼 부풀었다"고 아찔한 과거를 회상했다.

건강청문회 심현섭 [사진=MBN]

이어 그는 "매미튀김의 날카로운 부분이 위 점막을 공격했고, 고열이 났다. 이후 한국으로 바로 후송됐다"고 설명했다. 당시 그는 위 점막하 종양 진단을 받았다고.

이날 방송에서 심현섭은 심혜진과 관계도 공개했다. 경기도 가평의 한 리조트를 방문한 심현섭은 "고모가 운영중인 리조트다. 주말에 와서 힐링도 하고 운동도 한다"고 밝혔다. 그가 말한 고모는 다름아닌 심혜진.

심현섭은 "심혜진과 친인척 사이다. 청송 심씨 23대 고모"라며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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