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연, 오징어로 변신해도 귀여워…팔로워 2천만 임박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배우 정호연이 귀여운 오징어로 변신했다.

정호연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징어 탈을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사진과 오징어 이모지를 함께 게재했다.

배우 정호연이 귀여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정호연 인스타그램]

정호연의 이목구비만 보이는 오징어 탈이지만,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중이다. 그의 얼굴 옆에 '정상'이라고 적힌 자막은 새로운 콘텐츠를 기대케 한다.

사진을 접한 다양한 전 세계 셀럽들이 그의 게시글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특히 넷플릭스 코리아 공식 계정은 "오징어탈을 썼는데 이렇게 귀엽기 있기 없기?"라고 댓글을 남겨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게임'으로 단숨에 스타덤에 오른 정호연은 14일 오전 8시 기준 팔로워 1991만 명을 기록, 2천 만 팔로워를 앞두고 있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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