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예정화와 함께 '이터널스' 레드카펫 등장…졸리와 포옹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6년째 열애 중인 마동석, 예정화가 '이터널스' 레드카펫을 밟았다.

마동석은 1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 열린 영화 '이터널스' 시사회에 참석했다.

배우 마동석이 연인 예정화와 함께 '이터널스' 레드카펫을 밟았다. [사진=정소희 기자, 조이뉴스 포토DB]

마동석은 현지 팬들의 환호를 받으며 "매우 좋고 흥분된다"라며 자신이 맡은 길가메시 캐릭터에 대해 "'이터널스'에서 가장 파워풀한 캐릭터"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길가메시는 매우 강한 남성이지만 동시에 따뜻한 마음을 갖고 있다"라고 했다.

또한 안젤리나 졸리가 맡은 '테나' 캐릭터와의 특별한 유대감에 대해 "우정보다 더 깊고 색다른 관계"라고 귀띔해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마동석은 6년 째 열애 중인 예정화와 함께 돌비극장을 찾아 이목을 끌었다. 안젤리나 졸리에게 예정화를 소개시키자, 안젤리나 졸리가 예정화를 포옹하는 모습도 카메라에 포착됐다.

마동석과 예정화는 지난 2016년 11월 열애를 인정하고 햇수로 6년째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한편 이날 안젤리나 졸리는 5남매 중 매덕스, 자히라, 샤일로, 녹스-비비안 쌍둥이와 함께했다. 팍스는 참석하지 않았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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