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뉴욕, 백신 안 맞으면 가게 못 들어가...마음 놓인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브라이언이 미국의 코로나19 상황을 전했다.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브라이언이 스페셜 DJ로 함께했다.

이날 브라이언은 최근 미국을 다녀왔다며 "외할머니가 건강이 안 좋다는 소식을 들어 큰 마음을 먹고 긴 기간을 잡아 미국에 다녀왔다"고 밝혔다.

컬투쇼 [사진=SBS라디오]

김태균은 "미국은 경기장에서 마스크를 안 쓰더라"고 궁금해 했고, 브라이언은 "어딜 가도 사람들이 마스크를 거의 안 쓰더라. 내가 이상한 사람 같았다"고 전했다.

이어 "미국은 백신을 맞으면 안 써도 된다. 백신을 안 맞으면 무조건 써야 하고. 뉴욕은 마음 편한 게 음식점, 바 등 가게 들어가려면 다 백신 맞아야 한다. 그래서 백신 안 맞은 사람들은 불만이 있더라"고 덧붙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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