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표] 티모시 샬라메 '듄', 박스오피스 1위 출발…6만 동원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듄'이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듄'은 개봉날인 20일 하루 동안 6만1천331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6만6천38명이다.

'듄'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듄'은 생명 유지 자원인 스파이스를 두고 아라키스 모래 행성 '듄'에서 악의 세력과 전쟁을 앞둔, 전 우주의 왕좌에 오를 운명으로 태어난 전설의 메시아 폴의 위대한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티모시 샬라메, 레베카 퍼거슨, 오스카 아이삭, 조슈 브롤린, 젠데이아, 제이슨 모모아, 하비에르 바르뎀, 스텔란 스카스가드 등의 배우들이 열연을 펼쳤다.

2위는 '베놈2: 렛 데어 비 카니지'가 차지했다. 같은 날 4만5천565명의 관객을 모아 누적관객수는 126만3천131명이다. '듄'과 같이 개봉된 '라스트 듀얼: 최후의 결투'는 5천635명을 모아 4위로 출발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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