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혁, 빅스→솔로 가수→배우까지 바람직한 성장史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한상혁이 음악, 영화, 드라마, 연극 등 전 분야를 섭렵하며 바람직한 스펙트럼 성장사를 보여주고 있다.

한상혁은 최근 개봉한 영화 '색다른 그녀'에서 완벽하지만 허당인 완준 역을 리얼하게 소화하며 비주얼, 연기력, 매력 등 모든 능력을 겸비한 배우로 성장하며 극찬을 이끌어냈다.

한상혁(빅스 혁) 프로필 사진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지난 2012년 빅스로 데뷔한 한상혁은 랩, 보컬, 퍼포먼스 등 모든 면모를 소화할 수 있는 만능 막내로 인정받았으며, 이후에도 솔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능력까지 펼치며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은 리스너들에게 귀를 사로 잡으며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이고 버스킹, 단독 공연 등을 통해 한층 성숙해진 '음악 감성'을 펼치며 호평받은데 이어 글로벌 차트에서도 두각을 드러내며 전세계적 인기를 입증하기도 했다.

또한 한상혁은 음악적 역량 뿐 아니라 배우로서의 무궁무진한 가능성까지 보여주며 팬들과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우선 2016년 '잡아야 산다'를 통해 데뷔한 후 '로맨스 특별법', '위대한 쇼', '잃어버린 마을', '해피투게더', '여명의 눈동자', '가두리 횟집', '크루아상' 등 영화, 드라마, 연극, 뮤지컬 등에서 주, 조연으로서 전방위적 활동을 펼치며 눈에 뛰는 활약을 보여주었다.

뿐만 아니라, 훤칠한 키와 준수한 외모, 밝은 에너지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진지함부터 유쾌함까지 세밀한 감정 연기와 풍부한 표현력으로 맡은 캐릭터를 완벽하고 입체적으로 완성시켜 앞으로의 연기에도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한상혁은 무대와 스크린,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것은 물론 예능까지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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