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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티지', 쇼킹 배너광고에 네티즌 눈길


 

'브루스 윌리스 가족이 납치됐다.'

액션 스릴러 '호스티지'의 쇼킹한 온라인 배너 광고가 네티즌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 배너 광고는 미국의 모 보도국 뉴스를 떠올리게 하는 디자인에 “브루스 윌리스 가족이 마피아에게 납치됐다”는 카피가 선명하게 쓰여져 있어 네티즌들을 깜짝 놀라게 하고 있다. 쇼킹한 카피 덕분에 하루 평균 1만9천건이라는 이례적인 클릭수를 기록중이다.

'호스티지'의 이색 배너 광고가 선보인 후 온라인 대형 포털 사이트에서는 뉴스 검색이 한때 마비가 되는 등 해프닝이 벌어졌다.

이번 광고로 홈페이지 게시판에서는 “실제 뉴스 기사인 줄 알았다”, “속은 감이 있어 억울하지만 인상적이다”, “진짜인 줄 알고 들어 왔는데…브루스 윌리스 연기가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도 나오고 있다.

'호스티지'는 최첨단 시설로 요새화된 대저택 안에서 한 가족을 인질로 삼은 사이코 인질범과 자신의 가족을 인질로 삼아 저택 안의 비밀 DVD를 요구하는 마피아를 상대해야 하는 네고시에이터의 사투를 그리고 있다.

'다이하드' 이후 오랜만에 브루스 윌리스의 진가를 보여줄 액션 스릴러 '호스티지'는 오는 18일 개봉한다.

조이뉴스24 /최재욱 기자 jwch6@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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