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성희롱 논란 후 8개월만에 SNS 재개 "치명적인 배나래"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개그우먼 박나래가 성희롱 논란 이후 8개월에 SNS를 재개했다.

19일 박나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BC '나 혼자 산다'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즐거운 나혼산 달력 촬영...키는 구도 보는 중...그리고 뒷장은...담력 좋은 분들만 넘기세요...치명적인 배나래”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 혼자 산다’ 2022년 무지개 달력 촬영 중인 출연진들의 모습이 담겼다. 박나래는 2000년대 유행하던 패션을 착장해 웃음을 유발했다.

박나래 [사진=박나래 SNS]

앞서 박나래는 지난 3월 유튜브 채널 '헤이 나래’에서 했던 행동들이 성희롱 논란에 휩싸이며 SNS를 중단한 바 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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