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현대중공업 등 코스피200 편입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국내 증시 대표지수인 코스피200에 현대중공업과 카카오페이 등이 새로 편입된다.

한국거래소는 주가지수운영위원회를 개최해 코스피200과 코스닥150 구성종목 정기변경을 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

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200은 6종목, 코스닥150은 15종목이 교체된다.

카카오페이 로고 CI [사진=카카오페이]

코스피200 편입종목은 에스엘, 명신산업, 현대중공업, PI첨단소재, 메리츠금융지주 등이다.

인적분할 신설회사 SK스퀘어는 재상장 다음 매매거래일(11월30일)에 편입될 예정이다. 정기변경(12월10일) 이후에도 잔류하게 된다. 카카오페이는 신규특례요건을 충족해 정기변경일(12월10일)에 롯데하이마트 대신 들어가게 된다.

제외종목은 F&F홀딩스, LX하우시스, LX홀딩스, 이노션, 삼양식품, 일양약품이다.

코스닥150의 경우 15종목이 교체된다.

편입종목은 나노스, 원익QnC, 코미코, 코나아이, 바이오니아, 한국비엔씨, 셀리드, 압타바이오, 휴온스글로벌, HK이노엔, 엠투엔, 에코프로에이치엔, 티케이케미칼, 인터파크, 쿠콘이다.

제외종목은 텔콘RF제약, 유비쿼스홀딩스, 와이솔, 슈피겐코리아, 엔케이맥스, 크리스탈지노믹스, 유틸렉스, 메디포스트, 지트리비앤티, SK머티리얼즈, 케이피엠테크, 레몬, 동국S&C, 아이큐어, 위닉스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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