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애가게', 이찬원 훈훈 일화 "찐팬 해녀 할머니와 영상통화"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마을애가게' 정겨운이 이찬원이 목소리로 깜짝 출연한다고 알렸다.

25일 오전 MBC에브리원과 kt 시즌을 통해 방송되는 새 예능프로그램 '마을애가게'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배우 이준혁, 정겨운, 정일우와 개그맨 지상렬, 모모랜드 주이가 참석해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25일 오전 MBC에브리원과 kt 시즌 새 예능프로그램 '마을애가게' 제작발표회에 배우 이준혁, 정겨운, 정일우와 개그맨 지상렬, 모모랜드 주이가 참석했다. [사진=MBC에브리원/KT 시즌 ]

정겨운은 "가파도로 가서 마을 사람들과 운영을 한다. 현지 해녀 할머니들과 같이 운영을 했고 지역 경제를 살린다"라고 기존 프로그램과 차별화를 이야기 했다.

해녀 할머니와 일화도 공개했다. 정겨운은 "가파도 주민분 중에 트로트 가수 이찬원씨를 아드님보다 좋아하는 할머님이 계셨다. 할머님이 지상렬씨에게 영상통화를 해달라고 하셔서 결국 통화를 했다. 정말 좋아하셨다. 한 번 오셔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마을애가게'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키가 작은 섬, 가파도의 아름다운 풍경과 출연진들의 유쾌한 마을 공간 재생 과정을 그리는 프로그램이다. 이준혁과 정겨운, 정일우, 지상렬, 주이가 출연해 가파도에 버려진 공간을 식당으로 바꾸기 위해 해녀들과 함께한다.

'마을애가게'는 MBC에브리원과 kt seezn의 모바일 동영상 서비스(OTT) seezn(시즌)을 통해 공개된다. 오는 29일 밤 11시 첫 방송.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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