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무주택자 주담대 12월부터 재개 "대출 차질 없게"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NH농협은행이 무주택자를 대상으로 한 주택담보대출을 12월부터 재개한다.

NH농협은행은 지난 8월부터 중단했던 가계 부동산담보대출 중 무주택 실수요자 대상 주택담보대출을 12월 1일부터 시작한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NH농협은행 본점 전경 [사진=NH농협은행]

앞서 농협은행은 지난달 18일 전세대출 신규 취급을 재개한 바 있다. 이번 조치를 통해 농협은행에서 연말까지 신규 대출이 불가능한 항목은 ▲주택보유자의 신규 주담대 ▲비주택담보대출 ▲대환대출(대출 갈아타기) ▲집단대출 등이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지난 달 18일부터 전세자금대출 신규 취급을 재개한 바 있다"며 "이번 주택담보대출 재개로 실수요자를 위한 대출은 차질 없게 지원 한다는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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