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유재석, 캐럴송 발매 앞두고 크리스마스 분위기 '흠뻑'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유희열과 유재석 등 안테나 식구들이 포근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머금었다.

소속사 안테나는 지난 24일과 25일, 공식 SNS를 통해 디지털 싱글 '다음 겨울에도 여기서 만나'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공개된 이미지는 따뜻한 무드를 가득 담은 안테나 전체 아티스트의 개별 콘셉트 포토로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안테나가 2021 크리스마스 캐럴 '다음 겨울에도 여기서 만나'에 참여한 소속 아티스트 개인별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사진=안테나 ]

유희열을 비롯해 유재석, 정재형, 루시드폴, 페퍼톤스(신재평·이장원), 박새별, 샘김, 이진아, 권진아, 정승환, 윤석철, 적재, 서동환, 이미주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살린 스타일링과 환한 미소로 기분 좋은 에너지를 발산했다.

안테나의 2021 캐럴 '다음 겨울에도 여기서 만나'는 지난해 발매한 '겨울의 우리들'에 이어 두 번째로 발표하는 캐럴이다.

이번 캐럴은 안테나의 전 아티스트가 참여해 특별한 의미를 더했으며, 특히 올해 안테나의 새 식구가 된 유재석과 이미주까지 함께 해 신곡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2021 크리스마스 캐럴 '다음 겨울에도 여기서 만나'는 감미로운 선율에 안테나 식구들의 따스하고 편안한 목소리를 담았다.

'다음 겨울에도 여기서 만나'는 오는 12월 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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