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아일랜드, 2년2개월 만에 컴백…12월 10일 신보 낸다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밴드 FT아일랜드가 12월 10일 컴백, 올 연말을 뜨겁게 보낸다.

FT아일랜드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9일 FT아일랜드 공식 SNS를 통해 미니 8집 'LOCK UP'의 타이틀 포스터를 공개하고 2년 2개월 만의 컴백을 알렸다.

FT아일랜드 미니 8집 'LOCK UP' 타이틀 포스터 [사진=FNC엔터테인먼트]

공개된 타이틀 포스터에는 타이틀곡명 '말이 안 돼 (Unthinkable)'가 적힌 무언가가 쇠사슬에 묶인 채 자물쇠로 굳게 잠겨 있다.

FT아일랜드의 여덟 번째 미니 앨범 'LOCK UP'은 이별 후 연인과의 기억을 판도라의 상자에 가둬버린, 아픈 사랑의 순간을 그려냈다. 이별에 직면한 순간부터 다시 사랑을 다짐하는 순간까지 복잡한 사랑의 감정을 보여준다.

타이틀곡 '말이 안 돼 (Unthinkable)'는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을 받아들이고 싶어도 인정할 수 없는 현실적인 심정을 담아낸 곡이다. 리드보컬 이홍기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애절한 곡 분위기와 맞물려졌다.

FT아일랜드의 컴백 프로모션 콘텐츠는 FT아일랜드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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