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표] '그해 우리는' 3%대 출발, '연모' 여전한 月火 1위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 해 우리는' 첫 방송이 3%대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6일 첫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그 해 우리는'은 전국 기준 3.2% 시청률을 기록했다.

배우 최우식 김다미 김성철 노정의가 1일 SBS 새 월화드라마 '그 해 우리는'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SBS]

동 시간대 방송된 KBS 2TV '연모'는 8.4%를 기록해 전회 대비 0.4%P 하락했으나, 여전한 월화극 선두를 유지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그 해 우리는'에서는 달라도 너무 다른 전교 꼴찌 최웅(최우식)과 전교 1등 국연수(김다미)의 조금 특별한 인연이 시작됐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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